디자이너 카티아조와 아트테이너 솔비, 배우 조동혁, 윤선우, 뷰티 크리에이터 콩슈니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스마일나눔바자’에 참여한다.
2018 부산패션위크 현장에서 열리는 ‘스마일나눔바자’는 안면장애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안면장애는 어릴 때 수술을 받거나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까지도 가능한 경우가 있어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매년 봉사활동은 물론 자선콘서트 참여 등 재능기부와 나눔을 이어온 솔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향한 꾸준한 선행활동으로 2014년 재능기부대상과 사회공헌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2018 부산패션위크 개막쇼에서 모델로도 출연하는 조동혁은 소방관 처우개선을 위한 기부활동에 참여하는 등 조용히 선행을 펼치는 스타 중 하나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순정남 김형태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선보인 윤선우와 뷰티 크리에이터 콩슈니는 평소 나눔과 봉사에 대한 관심으로 이번 바자회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들은 안면장애아동들이 겪는 아픔과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해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참석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바자회 기간동안 개인 소장 물품 기부를 비롯해 현장 판매 봉사활동까지 펼칠 예정이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솔비와 조동혁, 윤선우의 소장품 외에도 하하, 박성광, 마마무, 김지석, 정다빈, 유키스 준, 오승아, 뮤지컬배우 김소현, 디자이너 카티아조 등 셀럽들이 기부한 애장품과 (주)뉴필, 허브패밀리, 고려기프트(주), ㈜엠에스코, 쓰꾸쓰꾸, 뮤지엄재희, 딜라이트풀데이즈 등 패션, 뷰티 관련 브랜드 물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수익금은 전액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돼 안면장애 아동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스마일나눔바자’를 기획한 디자이너 카티아조는 “응원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셀럽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을 찾는 패션업계 관계자와 부산 시민분들께서도 바자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이번 바자는 안면장애로 신체적인 고통은 물론 심리적인 아픔까지 이중고를 겪는 안면장애아동에게 행복한 웃음을 되찾아주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부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993년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목표로 설립된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의료비지원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학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는 등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단체다. 국내 46개 산하시설을 통해 장애인 뿐 아니라 노인과 아동,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중이며, 해외 18개국에서도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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