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새만금상설공연 판타스틱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종철) 익산역은 새만금 상설공연장 활성화를 통해 철도이용 마케팅 및 새만금 개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새만금 상설공연 추진단(단장 김승택)과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익산역과 새만금 상설공연추진단은 철도이용 향상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및 새만금 문화체험 상품개발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상호간 협력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업무협약 체결 후 황준연 익산역장은 “전북지역의 큰 관심사인 새만금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 상설공연추진단과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는 익산역이 손을 잡은 중요한 자리였다고 밝히며 철도고객 및 국민의 편익에 기여하는 다양하고 알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새만금 상설공연장에서는 11월 3일까지 아리울예술창고(새만금방조제)에서 매일 오후 2시30분마다(매주 수요일~일요일) 진행되고 있다.
새만금 아리울 예술창고에서 펼쳐지고 있는 판타스틱 공연이 5월말 기준으로 6546명이 공연을 관람하는 등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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